인텔® 코리아(사장 이희성∙이하 인텔)는 17일,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이하 케리스)에서 운영하는 유비쿼터스 미래 교육 체험관 'U-클래스'에 인텔의 u-러닝용 '클래스메이트 PC'를 전시하여 미래형 교육환경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U-클래스는 전자칠판, 전자교탁, 영상강의 기자재, 교육용 PC, 전자태그(RFID), 전자사물함, 미디어북 등 다양한 디지털 교육기자재를 네트워크로 연결해 최첨단 교실을 구현한 미래교실관을 말한다.

인텔 아톰 프로세서와 터치스크린을 탑재한 클래스메이트 PC는 전 세계 어린이들의 디지털 접근성 및 교육 기회 확대를 위해 제작된 디지털 교과서용 넷북으로, 인터넷 접속, 다양한 교육용 컨텐츠 구현이 가능하며, 현재 미국, 멕시코, 칠레, 브라질, 남아프리카, 이집트, 중국, 인도, 레바논, 러시아 등 다양한 국가에 도입된 바 있으며, 한국에서도 이번 케리스를 통해 전시되는 '클래스메이트 PC'를 도입할 예정이다.
교육과학기술부는 디지털교과서를 오는 2012년까지 연구∙시범 사업을 통해 여러 디바이스 및 플랫폼 테스트를 마치고, 2013년부터 원하는 학교부터 상용화에 돌입한다는 계획이다.
현재 클래스메이트 PC는 대우루컴즈와 유경테크놀로지 등의 제조사를 통해 일반 소비자를 대상으로도 판매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