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연구소(대표 김홍선 www.ahnlab.com)는 21일, 김홍선 대표가 21일과 22일 양일간 중국 상해와 북경에서 현지에 진출한 국내 기업 및 정부기관 관계자를 대상으로 '기업-정부기관의 인터넷 보안 실태와 피해 예방 대책'을 주제로 한 특별 강연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난 3월 중국에서 강연중인 '김홍선'대표
지난 2003년 중국에 법인을 설립한 안철수 연구소는 'V3' 브랜드의 백신을 필두로 네트워크 보안 장비 '트러스가드', 온라인 게임 보안 솔루션 '핵쉴드' 등 다양한 보안 제품과 서비스를 현지 1천여 개 기업/기관에 공급하여 2007년에는 현지에 바이러스분석센터를 설립해 악성코드에 대한 실시간 분석 및 대응체제를 구축하였다.
이번 강연은 중국이 세계에서 가장 많은 악성코드가 발생하는 진원지로서 해킹 및 DDoS 공격과 악성코드 유포에 의한 피해가 급증하는 상황에서 중국 현지에 진출한 기업 및 정부기관 관리자의 경각심을 고취하고 사전 예방 차원의 IT 보안 인프라의 중요성을 인식시키는 계기를 만들기 위해 준비되었다고 안철수 연구소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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