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OTAC 메인보드 공식 유통사 비아코(대표 황진삼, www.viako.com)는 ATX 전원공급장치 사용이 가능한 미니-ITX 메인보드 ‘ZOTAC ION N330 WiFi'를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신제품은 ‘ZOTAC ION N330 WiFi 90W’ 모델에서 DC 모듈을 없애고 일반 ATX 전원공급장치를 사용할 수 있게 24핀 전원 커넥터를 장착한 것이 특징으로, 1.6GHz로 작동하는 인텔 아톰 듀얼 코어 CPU를 사용하였으며, 3개의 SATA 포트 및 하나의 eSATA 포트, 10개의 USB 포트를 비롯해 광/동 사운드 출력과 D-Sub 및 DVI, HDMI 디스플레이 출력 포트 등 엔비디아 ION 플랫폼의 다양한 확장성을 제공한다.

ZOTAC ION N330 WiFi는 최대 4GB까지 사용 가능한 DDR2 667/800MHz DIMM 슬롯을 2개 제공하며, 지포스 9400GPU 기반으로 듀얼 링크를 지원하여 30인치 대형 모니터 사용이나 HDMI, DVI 포트의 동시 출력이 가능하고, 801.11b/g/n 무선 랜 모듈을 내장하였다.
한편, 회사 측은 신제품 출시를 알리기 위해 제품 체험단 이벤트를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비아코 홈페이지 및 네이버 미니레터 카페(cafe.naver.com/miniletter)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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