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마이크로 한국 공식 대리점 디에스앤지시스템에서 린필드 기반 인텔 제온 프로세서에 최적화된 서버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린필드 아키텍처와 같은 인텔 제온 3400 프로세서 시리즈가 들어간 새로운 UP(Uni-Processor) 서버 솔루션은 최대 93% 고효율 골드 레벨 전력 공급과 최적화된 냉각 시스템, 90% 효율의 VRM이 결합되어 기존 제품에 비해 더 낮은 소비 전력과 총 소유비용(TCO)을 제공하며, 기존 단일 프로세서 서버 플랫폼에 비해 50% 이상 높은 성능을 갖춘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온보드 6Gbps SAS 2.0 인터페이스 및 IPMI 2.0 원격 관리 기능, PCI Express 2.0, 최대 32GB DDR3 메모리를 지원한다.
디에스앤지시스템은 비용 효율적인 short-depth (14") 플랫폼(5016I-MR)에서부터 최대 8개의 hot-plug 6Gb/s SAS 하드 드라이브와 온-보드 IPMI 2.0 원격 서버 관리를 지원하는 high-density 플랫폼(1016I-M6F)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서버 플랫폼들을 국내에 출시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제품문의 : 디에스앤지시스템 (www.dsngsyste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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