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 ATI는 DirectX 11 지원 GPU인 RV870 (Cypress)를 장착한 HD 5800 시리즈를 어제 공식 발표했는데 메인스트림 시장을 위한 HD 5700의 등장일자에 대한 소식이 hardspell에 올라왔다.
AMD ATI는 DirectX 11 지원 GPU 라인업을 아래와 같이 구성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 이중 현재 Cypress RV870 싱글 GPU가 장착된 Radeon HD 5870/ 5850이 공개되었다.
코드네임 Hemlock - 듀얼 GPU 플래그십 모델. 2개의 RV870 칩 사용 코드네임 Cypress - RV870 기반 싱글 GPU 고성능 그래픽 카드 코드네임 Juniper - RV870 기반 퍼포먼스 모델로 4870/4850 시장 대체 코드네임 Redwood - RV830 기반 메인스트림으로 RV730/RV740 시장 대체 코드네임 Cedar - RV810 기반 엔트리 레벨 제품
이에 이어 등장할 것으로 알려진 제품은 메이스트림 시장의 HD 4770 (40nm, RV740)을 대체할 것으로 알려진 Radeon HD 5770/ 5750의 두 가지 제품이다. 이들은 2009년 10월 등장할 것이라는 소식들이 전해졌는데 10월 12일이 출시일이 될 것이라는 보다 자세한 일정이 공개되었다.
현재 Radeon HD 5700 시리즈는 800개의 스트림 프로세서와 128bit 메모리 인터페이스 등을 제공할 것이라는 정보, $149-$199 사이의 가격대를 형성할 것이라는 소식등이 전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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