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이크로소프트(사장 김 제임스 우)는 24일, 새로운 PC 운영체제(OS)인 '윈도우 7' 출시를 한 달 앞두고 '소원을 말해봐'행사를 진행하였다고 밝혔다.

서울 삼성동 코엑스몰에서 개최한 '소원을 말해봐' 행사에서 PC에 바라는 희망을 행사장에 준비된 화이트보드에 사용자들이 직접 소원을 적었으며, 오프라인이 아닌 온라인을 통해서도 '소원을 말해봐'이벤트는 진행된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이번 행사를 통해 '빠르면 좋겠어요', 'PC 간의 연결이 쉬웠으면 좋겠어요' 등의 다양한 '소원'이 모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