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대표 윤여을, www.sony.co.kr)는 스타일리시한 디자인과 생생한 음질의 스피커 내장형 워크맨 S 시리즈 최신모델 ‘NWZ-S540’ 2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워크맨 S 시리즈는 슬림하고 간결한 디자인에 자연스러운 음질을 선보이는 고출력 스테레오 스피커를 내장했으며 6 cm(2.4인치)의 LCD 스크린을 탑재해 친구, 가족 등 주변사람들과 함께 다양한 음악과 동영상을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워크맨 S 시리즈는 최대출력 500mW(좌우 각각)의 내장 스테레오 스피커에 음장 보정 시스템(Digital Linear Phase Speaker)을 채택했으며, 스피커의 재생 능력을 벗어난 베이스(저음) 음역을 가상으로 재현하는 강력한 가상베이스 시스템을 적용했다.
또한 워크맨 S 시리즈는 내장 스피커뿐만 아니라 이어폰을 통해서도 최적의 음악감상을 할 수 있도록 ‘클리어 오디오 기술 (Clear Audio Technology)’을 적용했으며, 음질과 음량을 표준화 해주는 ‘다이내믹 노멀라이저 (Dynamic Normalizer)’ 기능을 탑재했다.
워크맨 S 시리즈는 2시간 완충 시 42시간 연속 음악 재생이 가능하고 배터리 소모가 많은 동영상 역시 6.5시간까지 연속 재생 할 수 있다.
워크맨 S 시리즈의 가격은 NWZ-S544(8GB)가 15만 9천원, NWZ- S545(16GB)가 20만 9천원으로, 10월 06일부터 10월 12일까지 소니스타일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판매를 진행한다.
워크맨 S 시리즈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소니스타일 홈페이지 (www.sonystyl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