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 인터내셔널㈜(대표 김진수, 이하 델코리아)은 6일, 인텔 ULV 펜티엄 SU4100프로세서와 11.6인치 모니터를 장착할 수 있는 인스피론 11z (Inspiron 11z) 노트북을 출시했다고 발표했다.

델 인스피론 11z는 1.38kg (3셀 배터리 적용)정도의 본체를 가진 11.6형(최대 1366X768해상도 지원)제품으로 가장 얇은 부분이 0.92인치 (23.5mm)로 1인치가 채 되지 않는 초박형 디자인이다.
인텔 듀얼코어 프로세어인 인텔 ULV 펜티엄 SU4100(1.3GHz/800MHz FSB/2MB) 프로세서를 장착하고 최대 4GB의 메모리와, 500GB의 HDD의 탑재가 가능하다. 무선랜은 Dell 1397 WLAN 802.11a/g/n 랜카드를 장착하고 있으며, 130만 화소의 웹캡을 장착하였고, Intel GMA 4500MHD 비디오 솔루션을 사용한다.

제품의 색상으로 옵시디언 블랙(Obsidian Black), 펄 화이트(Pearl White), 프로미스 핑크(Promise Pink), 뉴 채리 레드(New Cherry Red), 아이스 블루(Ice Blue), 제이드 그린(Jade Green), 패션 퍼플(Passion Purple) 등 7가지 비비드 컬러를 지원하며, 가격은 80~100만원 정도를 형성하고 있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델 인터네셔널 홈페이지(http://www.dell.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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