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오맥스(PLEOMAX)는 가벼운 무게와 정교한 움직임을 자랑하는 보급형 게이밍 마우스와 키보드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플레오맥스가 새롭게 선보이는 게이밍 마우스 ‘M0-150B’는 뛰어난 반응성과 탄탄한 내구성을 갖추었으며 게이밍 키보드인 ‘K-200B’는 부드러운 키감과 안정적인 멤브레인 방식을 채택해 게임뿐만 아니라 일반적인 작업에도 사용할 수 있는 보급형 아이템이라고 업체측은 설명했다.

게이밍 마우스 MO-150B는 본체높이가 일반제품보다 높아 손에 쥐었을 때 남는 공간이 없으며, 옆면은 살짝 들어가게 디자인되었다. 특히 마우스 버튼으로 유명한 일본 오므론(OMRON)의 부품과 일본 ALPS社의 휠 스크롤(인코더 스크롤)제품을 채택해 500만번 이상의 반복적인 클릭과 50만번 이상의 휠 움직임에도 견딜 수 있는 내구성 갖췄으며, 800 DPI의 센서를 장착했고, 1.5m의 케이블을 제공한다.

게이밍 키보드 K-200B는 동시키 조합을 지원함은 물론 키 입력시 빠르고 정확한 반응 속도를 갖추었으며 다양한 멀티테스킹이 가능하다. 특히 최대 16개 동시키 조합을 지원해 특수 기술을 사용하거나 다수의 키를 입력해야만 하는 FPS(1인칭시점슈팅게임) 및 스포츠, 롤플레잉 등의 게임에서 최적화된 환경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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