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마이리플(http://www.myripple.co.kr)은 7일, 지난 7월에 공식 발표된 국내 최초의 디자인 컨셉 미니PC인 '리플룩(ripple Look)'이 국내 '클라우드 컴퓨팅(Cloud Computing)'시장에서 터미널 장비로 제공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근 IT 업계의 화두 중 하나인 '클라우드 컴퓨팅'은 인터넷으로 각종 IT 장비들이 연결된 거대한 '구름(클라우드)'과 같은 환경 속에서 이루어지는 '컴퓨팅'을 의미하며, 소프트웨어와 데이터, 라이센스 등이 서버 안에 저장되고, 이를 인터넷으로 연결된 PC에서 활용이 가능하다.
마이리플의 '리플룩'은 가상화솔루션업체 틸론(대표 최백준, http://www.tilon.com)에서는 10월 초 오픈 예정인 클라우드 기반 소프트웨어(SW) 서비스 '엘클라우드(elcloud)'의 패키지 상품으로 제공될 예정이며 오피스, 한글 등 소프트웨어를 웹서비스로 제공받을수 있다.
'리플룩'이 무료로 제공되는 클라우스 기반의 소프트웨어 서비스 '엘클라우드'의 월 사용요금은 약 1만 5천원 선에서 결정될 예정이며, 리플룩의 무료 지급을 위해서는 2년약정이라는 조건이 만족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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