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시스커뮤니케이션즈(한국지사장 윤승제, www.axis.co.kr)는 ‘관광객 1,200만 유치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는 서울시에서 관광객의 증가로 인한 교통 혼잡이나 불법주정차 증가에 대비하고자 엑시스의 네트워크 PTZ 돔 카메라를 활용한 서울교통정보센터의 신규 무인 단속 시스템을 구축하였다고 밝혔다.

이번에 구축된 무인 단속 시스템에 사용된 엑시스의 네트워크 PTZ 돔 카메라는 기존 불법 주정차 단속 시스템에 사용된 카메라에 비해 선명한 화질과 높은 스피드로 차량 번호 인식률이 높고, 줌과 오토 포커스 기능을 갖추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엑시스코리아의 윤승제 대표는 “엑시스의 네트워크 카메라는 기존 CCTV와 차별화되는 고화질 고기능을 바탕으로 한 앞서가는 단속 시스템을 통해 공공편의를 높여주고 있다” 며 “특히 달리는 자동차의 번호판 식별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교통단속용으로 최적의 제품이다” 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