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키아에서 출시한 넷북인 'Nokia Booklet 3G'이 10월 22일(현지시간)에 3G-Plus 서비스 계약을 통해서 공급될 것이라는 뉴스가 vr-zone.com에 11일(현지시간) 올라왔다.

10월 22일 독일에서 판매가 시작되는 Nokia Booklet 3G를 소유하기 위해서는 한달에 SGD42(싱가폴달러, 35,162.82원)인 3G-Plus 서비스를 2년 약정으로 계약하고, 추가적으로 SGD513(429,488.73원)을 납부하여야 가능하다고 한다.
이러한 방식으로 노키아의 넷북을 구매할 경우 총 비용은 SGD1,521(1,273,396.41원)가 필요하게 된다. Nokia Booklet 3G는 3G서비스와 GPS가 내장되어있으며, HD 스크린 탑재, HDMI포트 지원, 12시간 사용 가능한 배터리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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