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적인 경기침체는 PC 분야에도 많은 영향을 주고 있는 가운데 주요 메인보드 제조사들은 9월 판매증가로 인하여 수익이 증가하였다는 내용이 digitimes에 올라왔다.
메인보드 제조사인 ASUS, Pegatron Technology, MSI (Micro-Star International), ECS (Elitegroup Computer Systems), GIGABYTE는 2009년 9월 판매증가에 힘입어 수익이 증가되었다고 밝혔다.
하지만, 올해 9개월 동안 총 판매에서 대부분의 메인보드 제조사들은 지난 해 같은 기간과 비교하여 약 20% 가량 하락세를 보였고 GIGABYTE와 Pegatron의 두 제조사들만 지난 해 전체와 비교하여 10% 이내의 수익을 얻었다고 언급되었다.
ASUS는 9월 통합되지 않은 수익이 NT$23.57billion으로 지난 달보다 3% 증가된 수치였으나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는 1%가량 감소되었다. 또, 2009년 3개의 분기동안 NT$152.8billion을 기록하였으나 지난 해 같은 기간과 비교하여 22.3% 감소되었다.
ASUS는 750,000 대의 노트북 (Eee PC 제외)을 9월 선적하였으며, 2백만 대의 노트북과 1.6백만 대의 Eee PC를 2009년 3분기에 선적했다. 노트북과 넷북을 합하여 3.6 million 대를 선적하여 예상했던 3.3 million 대를 넘어서는 제품을 선적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7을 3분기 말 출시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 시장 분석가들은 윈도우 7의 등장에 힘입어 ASUS가 노트북과 넷북을 2009년 4분기 10-15% 더 선적할 것으로 내다봤다. ASUS의 메인보드는 3분기에 5.9million 대가 선적되었다.
GIGABYTE는 NT$4.7billion의 통합되지 않은 수익을 거두었고 이는 지난 달보다 17.9% 증가,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4% 증가, 전체 수익은 NT$35.58%로 지난 해 같은 기간과 비교하여 2.77% 감소 추세를 보였다. GIGABYTE는 5백만 대의 메인보드와 800,000 개의 그래픽카드를 2009년 3분기에 선적했다.
Pegatron은 데스크탑과 메인보드를 합하여 2.58million 대를 선적했고 노트북 1.4-1.45millon 대, 그래픽카드 541,000 개, TV 카드를 포함한 수치다.
ECS의 9월 집계된 수익은 NT$6.74billion으로 11.01%가 향상되었으나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28.34% 감소되었다. 2009년 3분기 동안 집계된 수익은 전체 NT55.54billion으로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18.32% 감소된 수치를 보였다. ECS는 9월 1.63million 대의 메인보드를 선적했다.
MSI는 NT$8.4billion의 수익이 9월 집계되었고 이는 지난 달보다 8.77%의 향상된 수치였지만,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는 20.82%가 감소된 수치를 보였다. 2009년 3분기 동안 집계된 전체 수익은 NT$59.84billion으로 지난 해 같은 기간과 비교하여 18.39%가 감소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