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UStek사의 국내유통사인 에스티컴퓨터(http://www.stcom.co.kr , 대표 서희문)는 DirectX 11를 지원하며, GPU에 입력되는 전압을 조절하는 ASUS의 독자기술인 Voltage Tweak을 이용시 최대 38% 성능 향상이 가능한 ASUS EAH5850 1GB 그래픽카드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ASUS EAH5850 1GB 그래픽카드는 DirectX 11을 지원하는 ATI HD5850과 1GB의 DDR5를 탑재하였으며, 듀얼링크 DVI / D-Sub / HDMI / Display Port의 쿼드 I/O포트를 제공한다. 상위 기종인 ASUS EAH5870 1GB 그래픽카드에도 적용된 Voltage Tweak 기술이 EAH5850 1GB 그래픽 카드에도 채용되었으며 이 기술을 이용할 경우 최대 38% 의 성능향상이 가능하다.
ASUS EAH5850 1GB 그래픽카드는 구매고객이 DirectX 11의 3D효과를 체험해 볼 수 있도록 DirectX11지원 게임인 Dirt2 정품게임을 무상 제공하며, 3년 무상 품질 보증 제도가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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