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I코리아(대표 공번서)는 20일, MSI의 슬림노트북 X400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인텔 ULV 펜티엄 SU4100 프로세서를 탑재하고 있는 MSI X400은 2.45cm의 두께를 가지며, 1.5KG의 무게와 14인치의 모니터를 탑재하고 있는 제품이다.
최대 1366x768의 해상도를 지원하는 16대 9비율의 14인치 모니터는 LED 백라이트를 적용하였으며, HDMI단자를 지원하여 외부영상기기와의 연결이 가능하며, 320GB의 HDD와, 802.11b/g/n 규격의 무선 인터넷과 블루투스 기능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4셀 리튬-폴리머 배터리를 기본으로 제공하여 4시간 정도의 사용이 가능하며 MSI의 전력관리 모드인 ECO 기능의 사용이 가능, 윈도우 비스타 홈프리미엄을 기본 운영체제로 채택하고 있으며, 22일 출시예정인 윈도우7 무료 업그레이드 쿠폰을 함께 증정할 예정이라고 전하였다.
MSI X400의 색상은 화이트블루와 블랙골드 두 가지로 선보일 예정이며 출시 가격은 80만원 대로 책정됐다.
MSI X400 제품에 대한 더 자세한 사항은 MSI 노트북 공식 유통사인 ㈜웨이코스(http://msi.waycos.co.kr / 02-712-8999)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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