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컴퓨터(www.dwcom.co.kr / 대표 정명천)는 그 동안 보급형 시장에서 큰 인기를 얻어왔던 G31칩셋의 뒤를 잇는 인텔 G41칩셋을 쓴, MSI G41M-E43대원 메인보드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MSI G41M-E43대원은 최신 인텔 코어2쿼드 프로세서와 DDR3 메모리를 듀얼 채널로 최대 4GB까지 사용할 수 있고, MSI만의 전력관리 기술인 APS와 제품의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한 올 솔리드 캐패시터, 바이오스 조작 없이 오버클럭할 수 있는 이지OC 스위치 등 MSI 메인보드의 주요 기능을 채택한 mATX타입 제품이다.
칩셋으로는 다이렉트X10, 쉐이더 모델 4.0, OpenGL 2.0을 지원하는 GMA X4500 내장 그래픽을 제공하는 인텔 G41을 달아 기존 G31보다 높은 내장 그래픽 성능과 D-SUB/ DVI/ HDMI 출력 포트를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