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턴디지털 코리아(지사장 조원석, www.wdc.com/kr 이하 WD코리아)는, 웨스턴디지털 본사가 2009년 10월 2일에 마감한 회계연도 2010년 1분기 회계 결과, 총 22억 달러의 매출과 4,410만대의 제품 출하, 2억 8천 8백만 달러의 순이익, 주당 이익은 1.25달러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WD의 전년 동기 실적은 21억 달러의 매출, 3,940만대의 제품 출하 및 2억 천만 달러의 순이익을 기록한 바 있다.
WD의 CEO인 존 코인(John Coyne)은 "2분기 연속으로 하드드라이브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산업의 전반적인 상황이 개선되고 있다."라며, "이러한 수요가 소셜 미디어 현상과 맞물려 증가한 것으로 보고 있으며, 이러한 현상으로 인해 모바일 및 데스크탑 PC, 외장 제품 및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수요를 창출하고 있다." 라고 말했다.
WD는 자사의 성장은 수년간 지속된 기술, 제품, 프로세스 및 용량 등 총체적인 부분에 있어 투자해 온 결과에 기반한다고 언급했으며, 플래터 당 333GB 기술을 적용한 WD 스콜피오 블루(WD Scorpio® Blue™) 1TB, 750GB, 640GB 하드 드라이브, WD 스마트웨어(SmartWare™)를 내장해 컨텐츠를 시각적으로 확인하고, 하드웨어 기반 암호화 및 e-라벨 디스플레이 기능이 추가된 외장형 마이패스포트(My Passport™)와 마이북(My Book®), 초소형 미디어 플레이어인 WD TV 미니 (WD TV™ Mini)와 네트워크 연결 및 풀 HD 1080p 해상도를 지원하는 WD TV 라이브(WD TV™ Live)를 예로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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