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의 DirectX 11 지원 GPU인 코드명 Fermi는 GF100으로 40nm 공정으로 제조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공식 출시일정이 12월 초가될 것이라는 소식이 fudzilla에 올라왔다.
엔비디아 Fermi의 출시 일정에 대한 많은 소문들이 전해지고 있는 가운데 빠르면 올해 11월 말 즈음으로 의견이 모아지고 있다. 그런 가운데 이 사이트에서는 이보다 약 1주 가량이 늦춰진 12월 초가 될 것이라고 전해 시기가 약간은 늦춰질 것으로 예상된다.
엔비디아는 노트북과 데스크탑 저가형 그래픽카드들의 수요가 많아져 40nm 웨이퍼를 추가로 주문하고 있는 상황이며, Fermi 역시 병렬 컴퓨팅을 위한 서버 및 워크스테이션, 그리고 게이밍 그래픽카드 시장에서의 출시를 위해 노력중이다. 특히, 서버 시장에서의 수익은 엔비디아에 중요한 부분이므로 점차 이 부분의 지원을 늘려가고 있다는 소식도 전해지고 있다.
Fermi는 아직까지 병렬 컴퓨팅 부분에서의 큰 향상 부분 외의 게이밍 부분에서의 성능은 공개되지 않고 있으나 싱글 Fermi는 HD 5870 싱글 칩의 성능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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