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날(대표 박성찬)는 10일, 방송통신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인터넷진흥원이 주관하는 제 4회 대한민국 인터넷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다날은 2000년 7월, 휴대폰결제 서비스를 선보여, 휴대폰과 주민번호만 있으면 온라인 지불서비스를 활성화 시킨점에서 인정받아'대한민국 인터넷대상'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상(인터넷 비즈니스 부문)을 수상했다.
현재 국내 휴대폰결제 시장은 2001년 850억 원에서 2009년 1조 8천억 원으로 성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