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 7은 출시이후 성공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며, 비스타보다 15배 빠른 시장점유율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는 소식이 xbitlabs에 올라왔다.

NetApplications은 윈도우 7 출시이후 2주가 지난 현재 윈도우 7은 인터넷 서핑을 이용한 개인 컴퓨터 사용자들 중 4%가 사용하고 있다고 전했다.
NetApplication은 윈도우 7 운영체제를 이용한 11월 7일 트래킹 수가 4%를 넘었으며, 윈도우 비스타는 7달 동안 4%의 점유율을 보여 차이를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해당 데이터는 특정 사이트에 방문하는 1억 6천만 방문자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작성되었다고 밝혔다.
NetApplications은 윈도우 7의 시장점유율 데이터는 10월 또는 11월도 아닌 지난 8일 동안의 판매된 양이며, 비스타보다 15배 빠른 시장점유율 성장세를 보인다고 전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7은 10월 PC 사용자들의 2.15%가 인터넷 서핑에 사용중이었으며, 1주보다 짧은 기간 도안 판매된 운영체제의 결과는 긍정적이라고 전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XP는 가장 많은 사용자들이 사용하고 있는 운영체제로 시장 점유율은 70.48%이며, 윈도우 비스타는 18.83%의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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