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아코(대표 황진삼)는 17일, 인텔 파인트레일 플랫폼을 채택한 미니PC 베어본 '미니레터 ML-55 D510 파인뷰'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미니레터 ML-55 D510 파인뷰'는 인텔 아톰의 다음 세대 코드명 파인트레일 플랫폼을 채택해 메모리 컨트롤러와 그래픽 코어를 CPU 안에 모두 내장한 것이 특징으로서 3개의 칩으로 구성된 기존 아톰과 달리 파인트레일은 CPU에 메모리 컨트롤러와 그래픽 카드를 모두 통합해 칩을 2개로 줄였으며 이로 인해 아톰보다 저전력으로 작동한다.
'미니레터 ML-55 D510 파인뷰'에 장착되는 CPU는 최신 45nm 제조공정으로 만들고 1.66GHz 클럭과 512KB의 L2 캐시를 내장한 듀얼 코어 CPU를 장착하고 있으며, VGA로서는 X3150 그래픽 코어를 내장해 별다른 설정 없이도 1080P 풀HD 동영상 재생과 캐주얼 게임 플레이가 가능하다.
최대 4GB까지 사용 가능한 DDR2 667/800MHz DIMM 슬롯을 가지고 있으며 6채널 사운드 및 SPDIF 핀 헤더 지원 및 무선 랜 모듈을 장착할 수 있는 PCIe 미니 슬롯을 내장하고 있다.
'미니레터 ML-55 D510 파인뷰'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비아코 홈페이지(www.viako.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