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의 한국법인 델 인터내셔널㈜(www.dell.co.kr 대표이사 제임스 마크 메리트)은 공간 활용도 높은 피아노 블랙(Piano Black) 색상의 서브 PC, 인스피론 지노(Inspiron Zino)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델 인스피론 지노는 약 19.7cm²의 넓이와 8.9cm 높이의 제품으로, 인텔 아톰 230 프로세서와 1GB DDR2 메모리, 160GB 하드디스크, ‘4-in-1’ 미디어 카드 리더기, DVD+/- RW 드라이브를 장착하였으며, 운영체제로 윈도우 XP 홈 에디션을 제공한다.

델 인터내셔널㈜ 한석호 부사장은 "노트북 PC에 이어 데스크톱 PC도 간편한 기능과 저렴한 가격으로 어디에서나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서브 PC가 새로운 트렌드로 부상하고 있으며, 델은 이런 니즈를 반영하여 가격, 디자인, 성능을 모두 만족하는 인스피론 지노를 선보이게 되었다."라고 제품 출시 배경을 밝혔다.
델 인스피론 지노에 대한 상세 사양, 가격 및 구입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델 인터내셔널㈜ 홈페이지(www.dell.co.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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