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는 최근 자사의 최신 로드맵을 공개했고 여기에는 현재의 윈도우 7의 후속 운영체제로 알려진 윈도우 8이 포함되고 있다는 소식이 tcmagazine에 올라왔다.

마이크로소프는 커널이 바뀐 윈도우 비스타가 등장한지 약 1년 여가 지난 현재 업데이트가 이루어진 윈도우 7을 발표했다.
공개된 로드맵은 서버 제품군이 주로 나타나고 있지만, 이들의 기능을 달리한 버전이 데스크탑용 버전이기 때문에 로드맵상의 변화로 앞으로의 운영체제들의 등장시기를 예상할 수 있다.
로드맵을 통해 마이크로소프트는 커널이 바뀐 운영체제를 약 5년 주기로 내놓고 있고 약 1-2년 사이에는 커널을 개선한 운영체제를 공개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새로운 운영체제로 알려진 코드명 윈도우 8은 2012년 로드맵에 나타나고 있어 윈도우 7이 등장한지 약 3년 여가 지난 시기 즈음하여 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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