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반도체 제조사들의 수익이 예상보다 크게 하락되지 않았다는 소식이 expreview에 올라왔다.

시장조사기관인 iSuppli는 전세계 반도체 시장의 수익은 2009년 12.4% 하락될 것으로 예측했으며, 10대 반도체 제조사중 유일하게 2위인 삼성전자만이 수익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2009년은 $320억 달러를 기록한 2008년과 비교하여 전세계 반도체 비즈니스 시장 중 가장 참담한 시장으로 기억될 것이라고 iSuppli의 Dale Ford 전무는 전했다. 또, iSuppli는 2009년 초에 예상한 20% 수준보다 나은 12.4%에 그쳐 상황은 예상보다 나은 것이라고 언급했다.
AMD는 2009년 수익이 7.6% 감소되는데 그쳤고 반도체 탑 10 랭킹에 2년만에 다시 등장하고 있다고 전했다.
2009년 예상보다 더 나은 결과는 메모리 시장의 선전에 힘입은 것으로 소비자가전과 무선 제품에 사용되는 메모리 칩의 판매가 증가되었기 때문으로 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