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D는 40nm 공정을 이어 보다 미세한 공정 기술을 적용하기 위한 노력이 이루어지고 있다는 소식이 nordichardware에 올라왔다.
SSD는 차세대 저장장치로 HDD를 대체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나 여전히 HDD와 비교하여 용량이나 가격 등에서 밀리고 있는 모습인데 점차 NAND Flash에 미세공정을 도입하면서 용량과 가격의 불리함을 극복해나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HDD 제조사로 잘 알려진 웨스턴디지털 (Western Digital, WD)의 경우 서버 시장용 SSD를 공개했지만, SSD 제품군을 데스크탑에는 공개하지 않고 있으나 2011년 데스크탑용 리테일 제품을 공개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고 이 시기 SSD는 더 많은 제조사들이 참여할 것으로도 알려지고 있다. 이와 더불어 본격적인 SSD 경쟁과 미세 공정 적용으로 가격경쟁력도 향상될 것으로 예상된다.
SSD의 기본은 반도체인 NAND Flash가 기본이 되고 있는데 NAND Flash 제조사들은 현재 40nm 공정으로 SSD를 만들기 시작하고 있으며, 보다 진보된 20nm 공정을 적용하기 위한 노력들이 이루어지고 있다. 20nm 공정 미세화에 따라 비용 감소 등의 장점들이 SSD에 적용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대만과 중국의 주요 SSD 제조사들은 SSD 기술이 2011년이 되면 현재의 불리한 부분을 개선하여 도약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으며, 향상된 품질과 성능을 제공하는 SSD 표준 스펙을 제안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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