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수스(지사장 케빈 두 / kr.asus.com)는 엔비디아 3D 비전을 구현해 3D 게임이 가능한 게이밍 노트북인 G51J 3D를 국내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아수스 G51J 3D 노트북은 3D 비전 기술이 가능케 하는 120Hz LED 백라이트 LCD와 1GB의 전용 메모리를 포함한 지포스 GTX260M 그래픽을 탑재하고 있으며, 셔터글라스 방식의 전용 무선 고글 및 적외선 이미터 그리고 소프트웨어가 포함되어 있다. 이와 함께 인텔 CPU인 코어 i7 720QM, 4GB 메모리, 1TB 하드디스크, 윈도우7 64비트 운영체제를 갖추고 있다.
이번에 출시하는 아수스 G51J 3D 노트북에 탑재된 엔비디아 3D 비전 기술은 고성능 무선 안경, IR 이미터, 소프트웨어가 결합되어 400개 이상의 PC게임을 새로운 3D화면으로 즐길 수 있다.
레지던트 이블 5(Resident Evil 5), 보더랜드 (Borderlands),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리치왕의 분노(World of Warcraft: Wrath of the Lich Kin), 배트맨: 아캄 어사일럼 (Batman: Arkham Asylum), 스타 트렉 D-A-C (Star Trek D-A-C) 등 엔비디아 3D 비전을 지원하는 게임에서는 3D 화면과 생생한 시각 효과로 더욱 사실적인 3D 게임을 노트북으로도 즐길 수 있다.
이번에 국내에 출시되는 아수스 G51J 3D는 본격적인 시장 출시에 앞서 부산에서 열리는 G스타 행사 기간 중 엔비디아가 추최하는 엔비디아 3D 비전 나잇 행사에서 국내에 공식으로 발표되며, 아수스 노트북 국내 공식 유통사인 네오노트(www.neonote.co.kr)에서 국내 유통을 담당한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아수스 코리아 홈페이지 (kr.asus.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국내 출시 문의는 공식 유통사인 네오노트(02-715-5890)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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