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코(Ricoh) 카메라의 국내 수입을 총괄하고 있는 가우넷(대표 이호상, www.gaunet.co.kr)은 리코카메라를 구입하고 정품등록을 한 고객을 대상으로 사은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2009년 12월 말경부터 국내시장에서 판매를 시작할 유니트 교환식 디지털카메라 ‘리코GXR’을 포함해 컴팩트 디지털카메라 ‘리코GR DIGITAL III’, ‘리코CX2’ 제품을 구매한 고객이 제품 구매 후 한달 이내에 리코 카메라 홈페이지(www.ricohcamera.co.kr)를 통해 정품등록을 완료하면, 기본 무상보증기간 1년에 추가로 1년을 더해 총 2년의 무상보증혜택을 준다. 정품 등록 시에는 구입 시 발급 받은 영수증을 첨부해야 된다.
리코 카메라의 국내 수입판매를 총괄하고 있는 가우넷의 이호상 대표는 “리코(Ricoh) 디지털 카메라는 이미 전문가 및 하이 아마추어 고객층으로부터 렌즈의 우수성, 화질, 색감, 제품 디자인 등에서 인정을 받아왔습니다. 리코 카메라에 꾸준한 관심과 애정을 보내주시는 고객들을 위해 이번 사은행사를 마련했다”고 덧붙였다.
리코GXR카메라는 디지털 카메라의 화질을 결정하는 ‘3대 요소’인 렌즈, 이미지 센서, 이미지 프로세싱 엔진을 ‘카메라 유닛’라고 불리는 시스템으로 통합한 ‘유니트 교환식 카메라’로, 렌즈의 특성에 따른 최적의 이미지 센서를 통해 최상의 화질을 구현하고 있으며, 리코 GR DIGITAL III는 컴팩트 디지털카메라로서는 가장 밝은 F1.9 조리개를 장착한 하이엔드 컴팩트 디지털카메라이다.
또한 리코CX2는 900만 화소급 센서에 광학 10.7배 줌 렌즈 탑재한 고배율 줌 카메라로 1초에 약 5장의 사진 촬영이 가능하고 고감도 흑백 촬영 모드 등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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