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카드 제조사 컬러풀 테크놀러지 코리아(www.colorfulkorea.com)는 지난 11월 24일, 부산의 컴퓨터 및 주변기기 판매업체를 대상으로 로드쇼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컬러풀은 올해 11월부터 그래픽 카드 수리 장비를 국내에 도입해 A/S 물량을 국내에서 처리하기 시작했으며, 이번 로드쇼는 부산 컴퓨터 도매상가, 중앙 컴퓨터 도매상가, 가야 컴퓨터 도매상가에 입점해 있는 판매 업체에 컬러풀 브랜드의 라인업과 제품의 특징, 회사의 강점, 서비스 마인드 등을 소개하는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컬러풀의 마케팅 담당자는 ‘컬러풀이 한국시장에 진입한지 1년도 되기 전인 지난 3분기의 판매량이 전 분기 대비 405% 초과라는 놀라운 성장을 이룩했지만, 컬러풀의 인지도와 지방 시장에서의 판매량은 이러한 성장 추세에 비해 부족한 실정’이라며 ‘지방 시장에 본격적인 진입을 앞두고 컬러풀이란 브랜드를 알리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고 전했다.
이어서 그는 ‘최고의 품질, 최상의 서비스, 최적의 납기라는 컬러풀의 원칙을 지키기 위해 A/S 장비 도입을 필두로 업계의 바람직한 서비스 문화를 선도할 차별화 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그 포부를 밝혔다.
부산 컴퓨터 도매상가의 한 입점 업체 대표는 ‘부산 시장에 유통되는 그래픽 카드의 경우 서울에 비해 브랜드의 종류가 다양하지 않은게 사실’이라며 ‘컬러풀의 지방 시장 판매 확대로 보다 다양한 브랜드가 지방 시장에 자리잡기를 바란다.’며 환영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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