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소닉코리아(http://panasonic.kr, 대표 가토 후미오)는 1일, 하이브리드 디카 '루믹스 GF1' 예약판매를 12월 17일 전격 실시하며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3D 블록버스트 '아바타'와 공동마케팅을 대대적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하이브리드 디카 '루믹스 GF1'은 12월 17일부터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구매 가능하며 이 날 개봉하는 영화 '아바타'를 즐길 수 있도록 예약판매를 신청한 모든 고객들에게 '아바타' 영화예매권을 비롯해 푸짐한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루믹스 GF1'은 DSLR 카메라의 무게와 크기를 줄여주는 마이크로 포서드 시스템을 적용한 디카로 스타일리쉬한 디자인에 바디무게가 285g이며, 내장형 팝업 플래시를 장착하고 있는 모델이다.
또한 영화 '아바타'는 인간이 판도라 행성의 자원에 접근하기 위해 '나비'족과 같은 하이브리드 생명체 '아바타'를 만들면서 일어나는 사건들을 그린 3D 블록버스터 영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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