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전송 2009-12-09 13:00
[프리뷰]

히트파이프 사용한 3R 시스템의 빙하기 PSU 2종


히트파이프를 품은 3R SYSTEM의 빙하기 PSU 2종

iCEAGE IA4500HP80과 iCEAGE IA5000HP80의 뒤를 이어 출시된 iCEAGE IA450HP80(이하 450HP80)과 iCEAGE IA500HP80(이하 500HP80)는 기존 제품이 Active PFC 회로를 별도의 모듈로 구성했던 것과 달리, 메인 PCB에 PFC 회로를 구성하여 가격을 낮춘 제품이다.

쿨링팬은 iCEAGE IA4500HP80과 iCEAGE IA5000HP80에 사용된 것과 동일한 직경 140mm 쿨링팬이 사용되었다. 제품 후면에는 전원 스위치와 전원 코드 연결부, 입력 전압(AC 220V) 표시 스티커가 부착되어 있는데, 해당 스티커의 위치는 일반적으로 입력 전압 선택 스위치가 위치하는 곳이지만, 450HP80과 500HP80에 입력 전압 스위치는 제공되지 않는다.

 


전원 커넥터는 두 제품이 동일하게 24(20+4)핀 주전원 커넥터와 8(4+4)핀 12V 보조전원 커넥터, 8(6+2)핀 PCIe 보조전원 커넥터 2개, SATA 전원 커넥터 6개(케이블 당 3개), 4핀 전원 커넥터 4개(케이블 당 2개), FDD용 소형 4핀 커넥터 1개가 제공되므로, 전원 커넥터만으로 두 제품을 구분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동일한 PCB와 동일 용량 캐퍼시터 사용

iCEAGE IA500HP80

iCEAGE IA450HP80

두 제품에 사용된 PCB 또한 동일하여, 전체적인 모습도 유사한 모습을 보여준다. 전압 변경에 사용되는 트랜스포머도 두 제품 모두 동일한 부품이 사용되었으며, 140mm 쿨링팬과 히트파이프를 사용하여 제품의 발열을 해소한다.

또한 내부 부품들이 동작 중 손상되는 경우를 방지하기 위해 OVP(과전압 보호), UVP(저전압 보호), OLP(과부하 보호), OCP(과전류 보호), SCP(단락 보호)회로를 제공한다.

 


iCEAGE IA500HP80


iCEAGE IA450HP80

450HP80과 500HP80에는 250V, 1200㎌으로 동일한 용량을 가진 정류 콘덴서가 각각 2개씩 사용되었으며, 각 캐퍼시터의 내열 온도 역시 -40℃~105℃로 동일하다.

 

PCB와 연결된 접지선


450HP80과 500HP80 모두 EMI 필터를 구성하여 입련 전원의 노이즈를 제거하며, 이상 전류가 제품에 영향을 주지 않도록 하기 위한 목적의 접지와 과전압이나 과출력시 제품을 보호하기 위한 퓨즈를 제공한다.

450HP80과 500HP80의 접지는, 하우징에 접지선을 연결할 별도의 구조물이 설치되어 있으나 이를 이용하지 않고, PCB를 하우징에 고정하는 나사를 이용하여 PCB상에 고정되어 있다.

 

히트파이프를 이용해 발열 해소

450HP80과 500HP80에는 출력전압 변환이 이뤄지는 PCB 중앙부위에 배치된 히트싱크에 히트파이프와 별도의 방열을 연결하여 제품 후면의 통풍구 쪽으로 열을 전달하는데, 온도에 따라 쿨링팬의 RPM을 조절하는 제품의 온도 센서는 히트파이프에 연결되어 통풍구측에 위치한 방열판에 부착되어 있다.

 


두 제품에 사용된 PCB의 12V 출력은 3채널로 표시되어 있으나, PCB의 뒷면을 보면 12V 2번 채널과 3번 채널이 실제로는 한 개의 채널로 구성되어 있다.

 

AC 전원 코드와 보증서겸 주의사항, 제품 특징등이 적힌 매뉴얼, 제품을 케이스에 고정하기 위한 나사 4개, 재활용이 가능한 케이블 타이 5개가 제공된다.

제품명

iCEAGE IA450HP80 / IA500HP80

규격 ATX12V V2.3
크기 150(W) x 155(D) x 85(H)
AC Input 220VAC ±10%, 60Hz
DC
Output
+3.3V +5V +12V(DC1) +12V(DC2) -12V +5VSB
15A/17A 17A/19A 16A/18A 18A/19A 0.5A/0.5A 2.5A/2.5A
Combined Power 110W/132W 365W/408W

18W

Total Output 450W / 500W
쿨링팬 140mm 쿨링팬 x1
커넥터

- ATX Main 24(20+4)핀 1EA
- ATX 12V CPU 8(4+4)핀 1EA
- HDD/ODD 4핀 4EA
- FDD 4핀 1EA
- Serial ATA 6EA
- PCI Express 8(6+2)핀 2EA

제조사 3R SYSTEM(www.3rsys.com)
가격 38,720원(12월 7일) 46,800원(12월 7일)
  태그(Tag)  : 3R시스템, 파워서플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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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항목별 평가 코멘트
7.0   히트파이프사용
 쿨링시스템에 히트파이프 사용해서 빠른 열 해소
6.0   접지선
 별도 접지선 연결부 대신 PCB에 접지선을 붙인 이유는 뭘까
6.5   가격
 무난한 가격대
6.5 기자종합평점
(평균점수아님)
독자종합평점
총참여 37명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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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별빛사랑 emirin198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2-09 13: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보급형답게 무난한 성능을 가지고 있으면서, 히트파이프를 이용해서 쿨링성능을 향상시킨 부분이 눈에 띄는 파워네요.
이미 이런저런 벤치에서도 나쁘지 않은 평가를 받았기 때문에, 앞으로 새로운 상위제품군의발표와 서비스 부분이 주시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2-09 14: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파워서플라이에 히트파이프를 이용한 쿨링이라니.... 이걸로 파워서플라이가 열받을 일은 줄어들라나요...?
nifty nif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2-09 16: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히트파이프를 장착하고도 소음을 말하시는 유저들이
상당히 있던데 개선이 좀 되었나 모르겠네요.
히트파이프 미적용 모델보다 소음이 더 줄걸 기대하고 있었는데...

유리카 king840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2-10 16: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기서 제일 마음에 드는건 히트파이프가 있어서 발열은 줄어들겠네요.

낙타먹다 asto202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2-10 16: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본소음은 별 차이없고...
대신 부하시에도 쿨링능력이 좋아서 RPM상승률이 낮은것 같더군요...

끓여만든배 / 09-12-11 3: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단순한 마케팅일지 아니면 제품 내부에 발열이 심해서 달아놓은 것인지...
烏飛梨落 / 09-12-11 8: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히트파이프를 채용한 파워도 이제는 많이 출시가 되네요.
슈퍼굼벵이 yassy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2-12 10: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파워의 발열이 그렇게 심한가요???
시스템에 영향을 미칠 정도로 ??

쉐그 ngc350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2-14 21: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굳이 히트파이프를 넣을 필요가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좋은 부품과 효율을 높이는데 투자가 되는것이 더 바람직할것 같습니다.

속상한너구리 / 09-12-14 22: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파워시장이 치열하다 보니 타제품의 일부 파워는 기능과 무관한 튀는 외부 디자인으로 소비자를 유혹하는 경우가 종종 있더라구여.
빙하기 파워는 파워에서 중요한 출력의 안정성과 발열 그리고 소음(140mm팬과 히트파이프를 통한 팬의 저속회전)을 잡는 알찬 내부 구성으로 성능에 치중을 두어서 제대로 된 제품 같네여.
케이블 구성도 좋구여.
하이파이 / 09-12-14 23: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고효율에 히트파이프가 있어 발열에있어서도 좋은 잇점을 가지고있네요^^
Tictic scs394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2-14 23: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파워에 히트파이프가 있는 걸 처음봤습니다.
파워에 히트파이프가 있어서 빠르게 열 해소를 시켜줄 거 같아요 ㅋ
누구든지 생각하는 이야기지만 ㅋ
가격대만 한 3~5만원이라면 환상의 파워일 꺼 같아요!

이리 / 09-12-15 0: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히트파이프를 채용한 방열판이 이채롭네요.
뭐 발열에는 유리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한가지 의문인 것인 450W와 500W의 부품 구성이 완전히 동일해
보이는데 뭐가 차이가있는지...

싱하흉아 cho254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2-15 0: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3Rsystem사는 케이스만드는만큼 파워서플라이도 고급화를
해주셨으면해요. 정말 파워서플라이는 왠만큼 인정받지않고서는
힘듭니다. 저렴한가격에 무난한 파워서플라이인듯~ 조금
차별화를 하셨으면해요

연지벌레 duswl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2-15 1: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번에 새로입고 되는 제품부터 최초 설정 RPM이 낮게 책정되어서 나온다더군요 거의 500RPM 대였던걸로 기억합니다.(이건 확실하진 않습니다.^^) 그리고 하단파워방식 케이스때문에 말이 많아서, 케이블 길이도 개선되서 나온다더군요. 즉각적인 대응이 눈에 띄어서 좋네요. 저는 RPM 조정되고, 케이블 조정되면 상당히 좋은 평가를 받을 거라는 생각입니다. 효율도 80% 언저리로 측정되서 뛰어난 편이구요. 히트파이프로 1차적으로 열을 잡으니, 저런 저속 RPM으로도 발열을 해소할 수 있는 것이겠죠. 이번에 ActivePFC를 제거해서 나온 덕분에 가격경쟁력도 생겼구요. 근데 한가지 맘에 안드는게 디자인이네요. 특히나 쿨링팬 색이..참...^^; 어쨌든 케이스에서의 명성만큼 앞으로의 선전 기대해보겠습니다.

et7124 / 09-12-15 1: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파워에 히트파이프가 필요하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만
방열판과 펜만으로도 충분히 버티고 시스템 통풍이 거의
안되서 오직 파워의 배기 능력만으로 시스템 통풍을 유지
하는 상황에서도 파워는 무난하게 버티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저도 히트파이프를 이용한 마케팅으로 생각합니다만
뭐 파워에 관한 지식이 전혀 없으니 추측만 할 뿐입니다. -_-;;

비피 / 09-12-15 3: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히트파이프로 더욱 발열걱정을 덜어주는 파워네요 ㅎㅎ
빙하기 이름답게 발열에 엄청난 공을 드리는 모습이 좋네요
덕분에 소음도 줄어들겠네요. 무난한성능에 싼가격 좋죠~
clubkang / 09-12-15 7: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보급형 파워의 선택요인은 발열과 소음 및 효율인데 그 3가지를 모두 갖춘거 같군요. 특히 효율부분은 정말 80 스탠다드와 차이가 없어 보입니다.

워터폴 / 09-12-15 7: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보급형 파워의 선택요인은 발열과 소음 및 효율인데 그 3가지를 모두 갖춘거 같군요. 특히 효율부분은 정말 80 스탠다드와 차이가 없어 보입니다
삶은감자 / 09-12-15 7: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보급형 파워에서 히트파이프를 적용했네요 내부 발열이 많이 줄겠네요

아이즈린 / 09-12-15 8: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보기 드물기 보급형중에서도 괜찮은거같네요 80인증인거 같고 전원부 히트파이프 채용이니까 발열도 괜찮을거같은데..
저거 .. 기판 ..... 납 떡질이라니.. 저건 너무 심한데?'''
현재채은 remain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2-15 8: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파워서플라이에도 히트파이프가 대세이군요. 히트파이프를 사용하여 우수한 쿨링 성능이 기대 됩니다.
iceage IA450HP80/500HP80, 제품명에서 보이는 80은 80PLUS 인증제품이라는 뜻인가요? 기사의 파워서플라이 케이스 사진에서 보니 80%이상 효율이라는 문구가 보이네요.
효율도 좋고 발열관리도 좋고, ACTIVE PFC장착으로 안정성도 좋고 가격대도 적당한것 같습니다.

유용준 redcurs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2-15 9: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국내 시판한 히트파이프사용 제품으로는 3번째쯤 되는거 같은데
빙하기 CPU쿨러의 브랜드이미지가 옮겨왔을뿐
히트파이프 사용한것에 대해서는 플러스 점수 주기 곤란하다고 느껴질정도네요
개인적으로 3R의 창의성있는제품과 A/S에 매료된적이 여러번이지만
이번제품으로 찌라시성격이 너무 강하다고나 할까요
그나마 다행인건 가격대는 낚시용 같지 않다는거~

아자비이 ajabe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2-15 10: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히트파이프에 140mm 쿨링팬 채용으로 차별화된 쿨링성능이 기대되는군요
가격이나 케이블 구성도 괜찮아 보이는군요.
덩이 / 09-12-15 10: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뻥궁 사용하면서 파워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여태 조용하면 장땡인줄 알았다는...ㅡㅡ

靑鶴 / 09-12-15 11: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방열판이 히트파이프적용이라 효과가 클 듯 합니다.
메인보드에서 보던 기술을 파워에서도 보게 되는군요.
쿨링효과가 좋아서 파워가 제성능을 발휘할것 같습니다.
좋은제품 구경합니다. ^^

무허가 / 09-12-15 12: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히트파이프 적용은 좋은데 용량이 낮은 450 이나 500 에 쓰기엔 좀 아쉽지 않나 싶네요. 보통 듀얼VGA 쓰는 사람들은 550~600 이상 쓰게 되는데 그런 파워는 히트파이프적용이 이뤄지는게 맞기도 하지 싶은데 지금 이 제품들은 뭐랄까 소형차에 중형세단에나 갖춰질 최고급안전장비를 장착한 것 처럼 보인달까요. 좀 언발란스 하네요. 물론 사용한다면 효과는 보겠지만 그렇데 많은 PC부속이 들어가지 않는 사양의 본체의 파워용량 치곤 좀 화려하다라고 말하고 싶네요. 있으면 좋지만 없어도 무방한걸 넣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차라리 듀얼팬이나 장착하는게 더 좋겠군요.

누구야 kok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2-15 13: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액티브 PFC 장착에 용량대비 책정된 가격은 경쟁력이 있어 보이네요.히트파이프 적용한 쿨링 방식도 눈낄을 끌만한 요소구요. 케이블 구성도 괜찮아 보이구요. 실성능만 안정적이라면 많이 사랑받는 제품이 될 것 같네요.

겨울이좋아 / 09-12-15 15: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히트파이프가 눈에 띄네요. 아 근데 요즘 파워에 대한 관심이 예전보다 많이 높아져서 웬간한 제품들은 이제 명함도 못 내밀겠네요.

때쥐신산 / 09-12-15 15: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모든 쿨러들은 히트파이프가 대세인가요 -_-?
하긴 파워가 발열은 심하긴한데...
아무리 비싼 하드웨어 사용해봐야 파워가 일단 안정적이어야...
옛날에는 세븐이나 이런것을 꼭 썼던 기억이 나는데..
요즘은 대체적으로 묻지마에는 선듯? 손이 안가더라구요.
괜찮아 보이는 제품입니다. 그런데..용량이 압박이군요 ^^

나라말쌈에.. vobavob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2-15 18: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발열 해소를 통한 소음에는 상당히 강할꺼같네요..

굿럭투유 / 09-12-16 8: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히트파이프로 전환되고 있는것 같군요.
액티브 PFC 구성이니 가격에 대한 부분이 오를수 밖에 없군요..
그래도 안정적이기만 하다면야..

작은선지자 zryu07214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2-16 12: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런 강렬한 히트파이프까지 필요없다고 생각하지만, 외모상 좀더 보강하고 싶었나보다하고 생각됩니다.
저런 눈에 보이는 업글보다는 전력보급부분에서 보다 안정적인, 그리고, 주변기기까지 전력량 통제가능한 부분으로 업글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파워가 전원이 대기전력으로 가면, 주변기기연결탭이 파워에 듀얼 연결되어 있어서, 모두 자동으로 1W로 갈수 있는 멋진 체제.. 이미 선보인 제품이 있죠. ^^ 참고되시길..

IQ70 lee643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2-16 19: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보급형에 히트파이프라... 성능은 괜찮은데 열이 많이 나서 채택을 한건지? 저렴한 가격도 매력적이네요. 작은 배려지만 박스 손잡이도 맘에 듭니다.

seobongsoo seobongso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2-16 21: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높은 효율의 보급형 파워
시각의차이 / 09-12-16 22: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괜찮은 파워라고 생각되지만 보급형으로 나온제품만큼 가격다운을 해야 좀더 좋지않을까 생각해봅니다.
kelon kelo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2-17 0: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5000에서 액티브 PFC 뺀 모델인가보네요
500은 리뷰가 없어서 못보고 5000리뷰를 플웨즈에서 봤었는데 80%효율을
넘는다고 하기에는 다른 80plus 인증받은 제품과 차이가 조금 있더군요
액티브 PFC를 빼버리고 가격을 타사의 비슷한 제품들과 가격을 맞췄으니
솔직히 효율보다는 쿨링에 중점으로 주어서 홍보를 한다면 괜찮을듯 합니다.
뭐 이전 5000도 기본은 괜찮았으니 거기에 액티브 PFC만 뺐다면 500도
기본을 괜찮을 겁니다만 그래도 솔직히 요즘은 펑펑 터트리는 벤치마크가
한차례 휩쓸고 간 이후로는 전통의 강호(?)인 메이저급 회사의 제품들이
잘나더군요 -_-a; 아무래도 막 시장에 진입하는 브랜드는 힘들듯......
그래도 3R은 케이스쪽에서는 괜찮은 이미지니 -ㅁ-a;
김영대 / 09-12-17 6: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폰생폰사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2-17 7: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히트씽크와 히트파이프는 매우 인상적이네요.
하지만, 납땜의 상태는 매우 깔끔해 보이지 않고,
휴즈가 고정되어 쉽게 교체가 힘들고, 외부 입력 전압이 간단히 스티커로 붙여 있어, 제품의 세련미를 감소 시키네요.
처런 ohloveajk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2-17 18: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OVP(과전압 보호), UVP(저전압 보호), OLP(과부하 보호), OCP(과전류 보호), SCP(단락 보호)회로 채택으로 좀 더 안전하고 안정적인
파워 사용이 가능한 것 같네요. 좋은 기존제품보다 더 좋은 성능이
기대됩니다.

주동성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2-18 1: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보급형파워 라서 성능은 크게 기대를 안하지만..

CPU나 GPU에 비하면 덜하지만 파워도 발열량이 꽤 되는 편이라서..
다만 히트파이프가 얼마나 발열을 해소해줄지는..;;
그래도 히트파이프를 썼다는거에 점수를 좀 주고 싶네요.
새로운 시도라는 거에 대한 칭찬이랄끼요;;
근데 PCB상에 바로 접지를 해도 아무 문제가 없을까요? 뭐 다 실험해보고 한거겠지만.. 저런 파워는 아직 보질 못해서 좀 걱정스럽네요.

있는그대로 nadonar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2-18 6: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발열속도에서 아주 좋은 점수를 줄 수 있습니다. 다른제품이랑 비교를 해봤었는데 히트파이프가 이름값하더군요.

소소 / 09-12-18 11: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히트파이브로 발열해소라.., 괜찮은데요~

개굴 coco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2-18 21: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80 어쩌고 붙어있길래 80+제품인줄..무지함을 용서하소서ㅎ
Scavenger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2-19 0: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품 이름에 숫자 80이 들어가 있으니 80PLUS 인증을 받은 제품으로 혼동할 여지가 있겠군요. 구입할 때 유의해야겠습니다.
알로에 / 09-12-20 15: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메인PCB에 PFC회로를 구성함으로써 단가를 낮출수도 있나보네요
파워는 안정성있고 소음없이 조용하게 사용가능하면 만족스럽더라고요
물론 고효율이면 더 좋겠지만 인증받은 고효율파워들은 다 비용이 만만치 않더군요
컴퓨터에 돈을 아끼지않는다면 인증을 받은 고가의 파워등을 사용하겠지만 적당한 가격에 효율좋고 소음만 없이 안정적인 파워라면 괜찮을거같아요
히트파이프에 140mm쿨러사용은 소음도에서 장점이 될거같아보이고요
앞으로 여러 사용자들의 사용평이 많아진다면 더 좋을거같아요
유명파워들처럼 오랜기간 안정적인 실사용을 통해 인정받는거죠

아리마퐁퐁 tototr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2-20 19: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냥 저는 별 느낌 안 드는데....
아마도 보기라도 인상적이라서..나을것 같기는 합니다만,,^^
그렇게 크게 효과가 있을지는 모르겠네요..여타의 고급형 제품에서도 이정도까지 하지 않아서

男人의 향기 ruby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2-21 5: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히트파이프를 적용했는데 일반적인 방열판보다 얼마나 온도 하락에 도움을 주는지 궁금합니다. 벤치 결과를 보니 효율은 좋은 편인듯 하더군요.
빠숑김 / 09-12-21 10: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히트파이프를 사용하는 대신 쿨링팬의 속도를 줄인다면 소음면에서는 장점이 되겠네요. 그러나 이러한 장점보다 더 중요시 되어야 할 파워서플라이 선택의 첫번째 기준은 얼마나 안정적인 정량의 전원을 공급해 주는가가 되어야 합니다. 두가지 모두를 고루 갖춘 파워서플라이라면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일으킬 수 있겠네요. 부가적인 고급기능들을 제외하고 기능에 충실한 보급형 모델의 새로운 표준이 될지도....

安全地帶 komo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2-21 10: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히트파이프의 방출효율은 높겟지만 그만큼 발열이 많지은 않을거 같습니다. 팬의 회전속도가 거의 정숙 수준으로 소음도 적을 것이고 특히 6+2 PCI-E 보조전원을 두개나 지원하는 것이 좋은거 같습니다.

터미널 uncompres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2-21 10: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뭔가 재미있는 파워군요!! 안그래도 파워 하나 살까 하는데 기사보니 좀더 고민을 해봐야 겠네요...

당신기억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2-21 12: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히트파이프를 사용한 점이 특이하네요. 히트파이프 사용한 파워중에 대표적인 것이 잘만인데 ... 쿨링에 좀 더 효과적일것 같군요. 무난한 가격대의 적당한 파워라는 느낌이 듭니디ㅏ.

허로쇼 / 09-12-21 19: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액티브PFC보다 메인 PCB에 PFC 했을때 효율이 올라가거나 하나요?
PowerPC cherrysi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2-21 22: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다른 파워서플라이에서는 보기 힘든 히트파이프를 사용한점이 독특하군요. 120mm이 아닌 140mm 팬을 사용하여 조금 더 나은 쿨링을 보여줄것으로 기대됩니다. 하지만 히트파이프의 효과가 크지 않다면 차라리 히트파이프를 빼고 가격을 낮추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합니다.
MyWay / 09-12-22 11: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사 잘 보았습니다.
현재 집에서 묻지마 파워라고 하죠? 듣도보도 못한 파워를 사용중입니다.
이쯤 되서 컴터 업그레이드를 해야 하는데. 좋은 파워 소식이 왔네요..히히~
500와트 까지는 필요 없고.. 450와트 헐퀴

빙하기가 요기잉네~
acemk2 / 09-12-22 11: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중저가형 파워에 히트싱크 컴에서 열많이 나는부위중에 하나인 파워에 히트싱크를 씀으로해서 소음이나 발열량이 많이 줄것같내요 아울러 140mm대형팬사용으로 적은소음으로 효과적인 냉각성능이기대되내요
아도릉 / 10-01-01 1: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생각보다 시끄럽다고 하던데. 저알피엠 나왓다고 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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