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수스는 UL시리즈의 최신작 UL30Vt를 출시하며, 12월8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되는 예약판매를 통해 UL30Vt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8GB USB 메모리와 액정보호 필름을 증정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아수스 UL30Vt는 512MB의 DDR3 그래픽 전용 메모리를 탑재한 엔비디아 G210M 그래픽 카드와 인텔 GMA X4500MHD 그래픽 코어를 제공하며, 하이브리드 그래픽 엔진을 탑재해 재부팅 없이 내장 그래픽과 지포스 그래픽을 선택하여 사용할 수 있다.
캐쉬 메모리가 3MB인 코어2 듀오 SU7300 CULV CPU를 사용했으며, 버튼 하나로 기존 1.3Ghz로 동작하는 CPU 속도를 최대 1.7GHz 까지 오버클럭이 가능한 터보33기술이 적용되었다. 여기에 500GB의 하드 드라이브와 64비트 윈도우 7, 용량 5600mAh인 8셀 배터리와 아수스 전력 관리 프로세서인 EPU를 탑재하여 최대 12시간까지 사용 가능하며, 아수스 스플랜디드 기술과 알텍렌싱 스피커, SRS프리미엄 사운드를 지원한다.
또한 아수스의 UL 시리즈는 아수스의 마더보드 기술로 개발된 아수스 아이스쿨 기판 설계 로 일반 노트북에 비해 팜레스트와 터치 패드 부분의 온도를 낮췄다.
UL30Vt의 예약 판매는 12월8일 (화)부터 12월18 (금)까지 신세계몰 (www.mall.shinsegae.com)과 인터파크 (www.interpark.com) 에서 진행되며 예약 판매 및 예약 구매자 사은품과 관련된 문의는 네오노트(02-715-5890)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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