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사장: 조 신, www.skbroadband.com)가 서울시와 손잡고 브로드앤IPTV를 서울시에 구축하기로 했다고 9일 밝혔다.
2010년 3월 개국 예정인 서울시의 IPTV는 SK브로드밴드 IPTV 서비스에 가입한 서울시민 전체를 대상으로 제공되며, 이번 서울시 IPTV 구축 사업은 SK브로드밴드가 IPTV를, SK C&C가 IPTV 플랫폼과 하드웨어를 각각 담당한 컨소시엄을 통해 진행될 계획이다.
서울시는 서울시 뉴스, 5대 핵심 프로젝트 및 주요 현안, 문화유적탐방·주요관광지·각종 콘서트 등을 담은 동영상 VOD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채용정보·입찰공고·버스 및 지하철 정보·도로소통 상황 등 생활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며, 향후에는 민원신청, 세금납부 같은 행정서비스도 IPTV를 통해 안방에서 쉽고 편리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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