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콘정보시스템 (대표:김성진)은 앞서 출시한 소호형 NAS WDN-2000의 업그레이드 버전인 XTREAMER e-TRAYz를 새로 출시하면서 12월 10일부터 예약판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e-TRAYz는 기존 WDN-2000보다 업, 다운 속도를 향상시키고, ActiveX를 설치해서 이용해야 했던 기존 방식과 달리, E-connetor라는 방식을 지원해 Windows 바탕화면의 내 컴퓨터에 드라이브 추가 만으로 사용 할 수 있도록했다.
이번 e-TRAYz NAS에 추가된 또 하나의 기능은 바로 p2p로, e-TRAYz 사용자간 친구 등록을 통해 서로 폴더공유가 가능하다. 여기에 예약종료와 하드디스크 대기기능, web서버 구축과 Rapid박스, torrent(검색/다운로드) 기능을 지원하며, 2개의 USB 호스트를 장착하여 USB저장장치를 연결하거나 프린터 서버, 무선 네트워크를 구축이 가능하며, 개별도메인(Myetrayz.net)도 무료 제공된다. 또한 Xtreamer 디빅스 플레이어 사용자는 e-TRAYz와 연동하여 별도의 설치 없이 네트워크 연결만으로 동영상 재생 등 스트리밍이 가능하다.
제품의 출시가는 17만 8천원이며, 예약판매기간 동안에는 3만 2천원 상당의 무선랜카드 포함 13만 5천원에 구매가 가능하며 500G 하드디스크 포함 패키지와 XTREAMER Dvix + e-TRAYz NAS 패키지 등이 준비되어있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사항 및 예약구매는 ㈜유니콘정보시스템 홈페이지 및 GS SHOP, CJ몰, 아이코다, 컴퓨존, 조이젠등에서 12월 11일부터 ~20일 까지 확인 및 예약구매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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