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그린 네트워킹 기술을 선보인 디링크 코리아(지사장 김상현, www.d-link.co.kr, 이하 디링크)는 15일, 그린 이더넷 기술을 적용하여 차별화된 시장을 확대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에 디링크는 기가비트 네트워크환경 구축을 위해 필요한 소호(SoHo)형 기가비트 5/8/16/24포트 스위칭 허브 및 기업용 기가비트 16/24포트 웹 스마트스위치까지 고효율/에너지 절약형 친환경기술인 그린이더넷(Green Ethernet)기술을 적용하여 그린IT 이슈에 적극 대응해나가겠다고 밝혔다.
디링크의 그린이더넷 기술(www.dlinkgreen.com) 의 핵심은 기능 및 성능 저하 없이 에너지 소비량을 줄이며, 이를 통해 고객에게는 유지비용 감소와 간편한 사용/관리가 가능하도록 하는 것이 주요핵심 기술이다.
이 그린 테크놀러지는 우선 스위치의 연결 포트 수와 링크상태에 따라 전력 소모량을 자동으로 조절하여 에너지소비량을 줄이며, 짧은 길이의 케이블에서는 작은 출력의 전력만을 공급하는 방식으로 케이블 길이에 따라 전력량을 자동조절 기존 제품에 비해 최대 66%의 전력소비율 절약이 가능하다고 디링크는 설명했다.
디링크의 주요 그린 제품 군으로는 16/24포트 스마트스위치인 DGS-1216T, DGS-1224T로 이들 스위치는 일반 비관리형 스위치가 단지 기본적 허브기능만을 지원하는 것과 달리, SNMP(Simple Network Management Protocol), VLAN(Virtual Local Area Networks), QoS(Quality of Service), LAG(Link Aggregation), 포트 트렁킹 및 보안 인증 등의 고급기능을 제공하는 네트워크 솔루션이다.
이와 함께 일반 소호(SoHo)형 기가비트 스위칭 허브로는 5/8/16/24포트 DGS-1005/8/16/24D로 각 포트 수 별 용도에 맞게 고객이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을 하였다.
기타 관련 문의는 디링크 코리아 (02-2028-1810, www.d-link.co.kr)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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