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의 대표적인 메인보드 제조사로 알려진 ASUS와 GIGABYTE는 내년 메인보드의 선적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는 소식이 tcmagazine에 올라왔다.
ASUS와 GIGABYTE는 2010년 메인보드 선적량이 두자리수로 증가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어 내년의 실적을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고 전했다.
두 회사가 내년을 긍정적으로 보고 있는 이유는 세계 경기가 회복되는 추세를 보이고 PC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기 때문으로 보고 있다. 특히, 중국 시장의 성장에 힘입어 내년 메인보드의 선적이 10% 수준의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ASUS와 GIGABYTE의 예측이 현실로 이루어진다면, ASUS는 2010년에 메인보드를 2천만 대를 판매하는 것이며, GIGABYTE는 1천5백만 대를 판매하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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