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닉스(대표 김병학/www.xenics.net)는 포토뉴스를 통해 소개한 바 있는 종이 박스나 엽서, 유리 등에 붙이기만 하면 스피커가 되는 새로운 개념의 진동스피커, 바이브홀릭(VibeHolic)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바이브홀릭(VibeHolic)은 재미(Fun)와 놀라움(Surprise)을 컨셉으로 제작된 제품으로 소형진동모듈을 박스, 엽서, 책, 유리 등에 붙이는 순간 모든 물체가 스피커가 되며 또한 붙이는 매질에 따라 다양한 음색을 구현한다.
특히 야외에서 라면 박스와 같은 골이 있는 박스에 붙일 경우 박스의 공기와 종이를 진동시켜 생생한 소리를 즐길 수 있다. 음질 및 활용에 대한 다양한 동영상은 제닉스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휴대가 편리한 소형 사이즈로 3.5mm 표준 스테레오잭을 데스크탑, 노트북은 물론 MP3, PMP, 아이폰 등 다양한 모바일 기기에 연결해 사용이 가능하며, 건전지(AAA Size)와 USB전원을 동시에 지원하여 실내에서는 USB 전원으로 야외에서는 건전지를 이용할 수 있어 휴대성도 고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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