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 엔비디아의 DirectX 11지원 코드명 Fermi GF100이 내년 1월에서 3월로 연기될 것이라는 소식을 전해드렸는데 엔비디아는 이 연기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는 입장을 밝혔다는 소식이 tomshardware에 올라왔다.
Digitimes에서는 2010년 3월로 엔비디아 Fermi가 연기될 것이라는 소식과 함께 AMD ATI의 40nm 기반 데스크탑 GPU도 2010년 1월 말 또는 2월 등장할 것이라고 밝혔는데 엔비디아는 이에 대해 반박했다.
엔비디아는 Fermi GF100이 지난 컨퍼런스콜을 통해 밝혔듯이 Fermi의 선적이 2010년 1분기 내가 될 것이며, 이는 원래의 계획보다 연기되지 않는 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언급했다.
엔비디아의 Bryan Del Rizzo는 Fermi GF100에 대한 주위의 기대에 흥분되고 있으며, 이에 부응해 이전보다 빠른 성능과 더 다양한 기능들을 제공하도록 디자인되었다고 언급했다. 또한, 이전에 언급했듯이 내년 1분기를 넘기지 않을 것이며, 이 출시일자는 지난 11월 초기 엔비디아가 언급했던 부분으로 현재도 변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엔비디아의 입장은 출시일이 내년 1분기 내가 될 것이라고 밝히고 있지만, 3월도 1분기 내에 포함되는 것도 사실이다. 또, 지금까지 연기에 대한 소식들이 지속적으로 등장하는 만큼 내년 1분기가 지나기 전까지 기다려보는 수밖에는 없을 것이며, Fermi를 기다리고 있다면 최소 내년 1분기까지는 기다려야할 것으로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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