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텍(대표 박상인, www.sarotech.com)은 풀 HD와 멀티 코덱을 지원하는 2010년형 디빅스(멀티미디어)플레이어 '에이빅스 D7'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에이빅스 D7은 기존 제품에 비해 MKV, H.264을 비롯한 파일호환성을 높이고, FTP, Samba, 802.11n 규격 무선 네트워크를 지원해 PC 또는 연결된 다른 저장장치의 파일을 선택, 재생하거나 파일의 복사, 이동, 삭제 등의 작업을 손쉽게 할 수 있다. 또한 TV, 셋탑박스, DVD 플레이어, 캠포더 등과 연결해 D7에 즉시 또는 예약 녹화할 수 있으며, 전면에 5cm 칼라 TFT LCD를 장착해 디빅스 플레이어만으로도 오디오 쥬크박스와 인터넷 라디오를 찾아 재생할 수 있고, 인터넷에 연결된 상태에서는 인터넷 방송국에서 PLS, M3U 파일들을 다운로드 할 수도 있다.
DTS(Digital Theater System) 오디오 코덱 다운믹싱과 트루타입폰트를 지원하는 에이빅스 D7의 가격은 28만6천원선(HDD제외)이며, 새로텍은 에이빅스 D7출시에 맞춰 1월 17일까지 최대 8만원까지 기존 제품에 대한 보상판매 이벤트도 함께 실시한다. 기존 새로텍 에이빅스 제품 뿐만 아니라 타사의 디빅스 플레이어까지 모두 보상판매가 가능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