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빅빔은 13일, ㈜디지파이(대표 박노영)가 개발한 무선이어폰인 '오페라(OPERA) S5'가 국내 아이폰의 출시이후 유럽과 일본 시장에 500만 달러규모의 수출주문이 밀려있는 상태에서도 국내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고 전했다.

'오페라 S5'는 일반적인 블루투스 이어폰 방식이 아닌 2.4GHz ISM BAND 무선 전송방식을 사용하고 있으며, 저전력기술을 통하여 11시간이 넘는 사용시간을 갖춘 것과 '아이팟'등의 기기를 선 없이도 다양한 기능(재생, 일시정지, 다음곡 선택, 음량)을 조절 할 수 있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오페라 S5'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빅빔 홈페이지(http://www.bigbeam.co.kr/)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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