셔틀은 13일, CES 2010에서 파인트레일 기반의 Slim 시리즈 신제품과 노트북 사업진출 발표하였다고 전했다.

셔틀이 이번에 발표한 'X50 V2'는 작년에 공개된 X50의 후속작으로 터치스크린기반의 올 인 원 타입으로써 가정용의 세컨PC뿐만아니라, POS, 키오스크등의 장비로서 사용이 가능한 PC이다.

또한 같이 발표된 XS35는 X27D의 후속작으로서 보다 더 작은 사이즈의 디자인으로 제작된 모델이다. 기본으로 장착된HDMI 출력포트와 함께 GeForce 9400 그래픽코어와 슬림 ODD, 베사마운트 홀, 켄싱턴 락등의 다양한 옵션을 제공한다는 특징이 있다.
X50 V2와 XS35는 모두 파인트레일 듀얼코어 아톰 D510를 장착하였으며, TDP를 최대 50%정도 감소하였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으며, X3150 그래픽코어를 내장하여 이전세대인 GMA 950보다 높은 그래픽 성능을 제공한다고 셔틀은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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