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오테크놀로지코리아(대표 권오승)는 20일, 넷북 '미오 N890'과 '미오 N1210'이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인 독일의 '2010 iF 제품 디자인상(2010 iF Product Design Award)'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2010 iF 제품 디자인상'(2010 iF Product Design Award)을 수상한 넷북 '미오 N890'은 두께 17.9mm, 910g의 무게를 가지고 있는 제품으로서 외관은 측면을 둥근 곡선으로 처리했으며, 키보드 위에 LED 터치센서를 장착하고, 색상은 블랙 색상과 파스텔톤의 화이트, 핑크, 블루 4종이다.

제품 디자인상을 수상한 또 다른 제품 넷북 '미오 N1210'은 현재 국내 정식 출시는 되지 않았지만, 대만에서 열린 '컴퓨텍스(COMPUTEX) 2009'에서 공개되었으며, 두께 24.9mm에 무게 1,299g의 12.1인치 와이드형 LCD패널을 탑재하고 있는 제품이다.
'iF Design Award 2010'에서 제품 디자인상을 수상한 미오테크놀로지는 대만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넷북 외에도 유통사 하넥스지앤지를 통해 내비게이션 '미오 V700'을 판매하고 있다.
미오 넷북에 대한 자세한 소개는 미오테크놀로지코리아 홈페이지(www.mio.com/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