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빛마이크로(대표 민경우, www.savitmicro.co.kr)는 25일, NEC 칩셋 기반의 USB3.0 Host Controller인 DMC-USB3.0 시리즈 및 주변기기를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하는 USB3.0 Host Controller는 데스크탑 사용자를 위한 PCIe 카드 및 노트북 사용자를 위한 ExpressCard 2종 및 A-B 타입의 USB3.0 Cable 2종 (3Ft & 6Ft), 그리고 LucidPort 칩셋 기반의 Docking형 HDD 저장장치인 DataMore Dock3 으로서 총 5종류의 제품이다.
  < DMC-USB3.0 PCIe >
 
< DMC-USB3.0 PCMCIA Express >
 
< DMC-USB3.0 3Ft > < DMC-USB3.0 6Ft >
DMC-USB3.0 Host Controller의 경우 NEC칩셋을 사용하였으며, 기존의 USB2.0 (480Mbps) 대비 최고 10배의 빠른 데이터 전송을 자랑하며(4.8Gbps), USB2.0/1.1등과 호환이 가능하다고 새빛마이크로는 전했다. 또한 DMC-USB3.0 케이블의 경우도, 데스크탑 사용자를 위한 6Ft (1.83m) 와 노트북사용자를 위한 3Ft (0.91m) 2종을 선보이며, 공히 A-B 타입 (Host – Device) 이라고 밝혔다.
 
< DataMore DOCK 3 >
한편, USB3.0을 탑재한 Docking형 HDD 저장장치인 DataMore Dock 3는 자체 내부테스트에서 130MB/sec의 속도가 가능하다고 한다.
더불어 올 해로 창사 12년째를 맞이한 새빛마이크로는 이번에 출시하는 제품 이외에도, USB3.0 기반의 외장하드, 허브 및 카드리더기등 다양한 주변기기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히며 이번에 출시되는 제품군들은 2월 첫째 주에 정식 발매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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