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윈도우7의 후속 버전으로 예상되는 윈도우8은 2011년 등장할 것이라는 소식이 fudzilla에 올라왔다.
마이크로소프트를 퇴직한 것으로 알려진 Chris Green에 의해 유출된 것으로 소개된 마이크로소프트 제품군의 로드맵에는 현재와 앞으로 등장할 새로운 제품군이 함께 공개되었다고 전했다. 공개된 내용에는 오피스 2012와 윈도우 서버 2012, 윈도우8 제품군도 포함되고 있다.
공개된 문서에는 메인스트림 지원과 확장 지원 기간 등을 포함하고 있어 마이크로소프트의 제품군의 일정을 예상해볼 수 있으며, 이 내용들이 사실이라면 RTM 버전들의 등장일은 아래와 같이 예상되고 있다.
윈도우8 (Windows 8) : 2011년 7월 1일
윈도우 서버 2012 (Windows Server 2012) : 2012년 7월 2일
오피스 2012 (Office 2012) : 2012년 7월 2일
SQL Server 2011 : 2011년 7월 1일
SharePoint Server 2013 : 2013년 7월 1일
Exchange 2013 : 2013년 7월 1일
OCS 2010 : 2010년 12월 1일
마이크로소프트는 보통 새로운 운영체제 출시를 3년 간격으로 진행하고 있는데 공개된 바에 따르면 윈도우8 RTM의 등장일이 윈도우7 RTM이 발표된 2009년 7월 22일과 비교하면 상당히 빠른 것이다. 하지만, 일부 RTM 버전의 공개일이 일치하고 있기 때문에 어느 정도 가능성은 있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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