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www.nvidia.co.kr, CEO 젠슨황)는 노트북 PC에서 어플리케이션에 따라 엔비디아 GPU나 인텔 내장 그래픽을 자동 선택함으로서 배터리 사용시간을 확장하면서 높은 성능을 제공하는 엔비디아 옵티머스(Optimus) 기술을 발표했다.

하이브리드 자동차가 주어진 상황에 따라 전기 또는 기존 엔진의 출력을 선택적으로 사용하는 것처럼, 엔비디아 옵티머스 기술은 주어진 작업을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프로세서로 배분하는데, 3D 게임, 비디오 등 GPU 활용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할 때는 고성능 엔비디아 GPU가, 웹 서핑이나 이메일 등 기본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할 때는 내장 그래픽 프로세서가 사용되는 방식이다.
엔비디아 옵티머스 기술에 대해서는 보드나라 기사 3세대 스위처블 그래픽, 엔비디아 옵티머스 기술을 알아보자를 통해 자세히 소개됐으며, 엔비디아 웹사이트(http://www.nvidia.co.kr/object/optimus_technology_kr.html)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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