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바코리아(대표 차인덕, www.toshiba.co.kr)는 터보 부스트 기능을 지원하는 인텔 코어 i5 프로세서와 엔비디아 지포스 310M 외장 그래픽 카드를 탑재한 '포테제 M900 화이트', 6셀 배터리 포함한 무게 1.7kg에 두께 22.2mm인 초슬림 디자인과 인텔 펜티엄 프로세서(SU4100)를 채택한 울트라씬 노트북 '포테제 T130 블랙' 2종의 신제품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두 제품 모두 네트워크 접속상태 실시간 확인과 문제 진단 및 해결 방법을 안내하는 도시바의 '컨피그프리(ConfigFree)', 노트북 전원을 켜지 않고도 USB 단자에 연결한 휴대용 디지털 기기를 충전할 수 있는 '슬립앤차지(Sleep and Charge)'기능을 지원한다. 또한 3차원 가속도 센서를 통해 갑작스런 외부 충격으로부터 데이터 손실을 방지하는 '3D HDD 프로텍션' 기능, 패스워드 시스템 및 사용자 얼굴을 인식하는 '안면인식' 기능 역시 지원한다.
'포테제 M900'은 럭셔리 화이트펄 컬러를, '포테제 T130'은 프리셔스 블랙 컬러를 채택했으며, 두 제품 모두 DDR2 메모리에 비해 전력 소모량은 줄이고 속도는 빨라진 DDR3 메모리, 전력관리 기술인 '도시바 ECO 모드'를 탑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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