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대표 윤여을, www.sony.co.kr)의 DSLR 카메라 브랜드 알파는 세계적인 어린이 직업 체험 테마파크인 키자니아(Kidzania)에 파트너사로 참여해 포토스튜디오를 열고 어린이들로 하여금 사진작가 체험의 기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멋진 어린이들의 나라’라는 의미의 키자니아는 만 3세부터 16세 이하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사진작가, 아나운서, 소방관 등 90가지 이상의 직업 중 어린이들이 직접 자신이 원하는 직업을 체험하는 어린이 직업 체험 테마파크로 오는 27일 첫 선을 보일 예정이며, 소니코리아는 DSLR 브랜드인 알파와 디지털 컴팩트 카메라 브랜드인 사이버샷이 사진과 관련된 테마인 ‘포토스튜디오’에 입점한다.
소니 포토스튜디오에는 알파380으로 촬영수업과 키자니아를 배경으로 촬영 미션을 수행하게 되며, 즉석 사진 인화 기기를 통해 촬영한 사진을 인화할 수 있는 현상기기도 비치해 어린이들에게 소니의 디지털카메라를 활용한 사진작가 체험을 제공한다.

소니 알파에서는 이번 키자니아 입점과 함께 알파 보급형 라인업을 확충하는 ‘알파 450’을 출시한다.
알파 450은 1,420만화소 '엑스모어(Exmor) CMOS 센서'를 사용했으며, 셔터스피드 우선 모드 사용 시 1초당 최대 7매까지 연속 촬영할 수 있는 연사 기능, HDR(High Dynamic Range) 기능과 인물, 풍경, 접사, 스포츠, 일몰, 야간인물/야경 등 다양한 장면 모드를 탑재했다.
한번 충전 시 약 1,050장까지 촬영 가능하며, 배터리 제외 무게 520g인 알파450의 보디가격은 748,000원, 기본렌즈키트는 898,000원, 더블렌즈키트는 1,148,000원으로 오는 22일부터 3월 1일까지 소니스타일(www.sonystyle.co.kr)에서 예약판매 예정이며, 예약 구매자에게는 알파고급가방, 메모리, DSLR용 알파 고급삼각대를 증정한다.
또한, 키자니아 서울 입점 기념으로 알파450 바디와 18mm~250mm 줌 렌즈 SAL18250 그리고 키자니아 입장이 가능한 티켓이 함께 포함된 키자니아 패키지를 구성해 소니스타일에서 판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