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바코리아(대표 차인덕, www.toshiba.co.kr)는 23일, HD 업스케일링 엔진 ‘레졸루션 플러스’ 기술과 2010년형 인텔 ‘코어 i5 프로세서’를 탑재한 AV 노트북 ‘코스미오 F60’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도시바의 코스미오 F60은 ‘코어 i5 프로세서’ 탑재로 고사양 PC게임이나 고화질 영상 다중 재생 및 편집 등 프로세서 자원을 많이 소비하는 작업 수행시 클럭 속도를 2.40GHz에서 최대 2.93GHz까지 자동으로 끌어 올리는 ‘터보 부스트’ 기능을 제공하며, ‘엔비디아 지포스 GT 330M 1GB’ 외장 그래픽 칩셋과 DDR3 2GB의 메모리, 500GB HDD를 장착하고 있다.
또한 멀티 터치패드를 장착해 두 손가락으로 이미지의 회전, 확대, 축소 등을 할 수 있는 ‘제스처’ 기능을 지원하며, 숫자키패드를 포함한 풀사이즈 키보드와 어두운 곳에서도 사용이 가능한 7개의 단축 터치 버튼과 8-in-1 멀티 미디어 카드리더기 및 블루투스 등의 기능을 지원하고 있다.
또 3차원 가속도 감지 센서를 통해 급격한 움직임으로 인한 하드디스크 손상을 방지하는 ‘3D 프로텍션’ 및 ‘안면인식 사용자 인증’ 기능이 적용된 웹캠(web cam)도 탑재되어 있다.

또한 이번 제품에 탑재된 도시바의 화질개선 기술인 ‘레졸루션 플러스(resolution+)’는 일반적으로 상향변환(Up-converting)을 위한 프로세스가 단순히 이미지 해상도를 증가(Up-scaling)시키는 것에 비해, 상향변환된 이미지를 원본과의 비교를 위해 해상도를 줄인(Down-scaling) 다음 품질을 HD 수준에 근접하도록 개선시킨 후 해상도를 높이는 방식으로 원본보다 나은 화질의 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도시바코리아 차인덕 대표는 “도시바의 플래그십 제품인 ‘코스미오 F60’이 디자인, 가격, 성능 모두를 만족하는 트리플 플레이어”라며 “프리미엄 컨셉의 퍼포먼스급 노트북 라인업의 확대로 시장을 선도해나갈 예정”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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