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바다(대표 양정환, http://www.soribada.com/)는 24일, 소니뮤직과 함께 아이티 지진 피해자들을 위한 자선 앨범 ‘에브리바디 허츠(Everybody hurts)’의 판매 수익 전액을 아이티 재난 복구를 위해 기부한다고 밝혔다.

'에브리바디 허츠'는 소니뮤직이 수잔 보일, 웨스트라이프, 리오나 루이스 등 세계적인 톱 아티스트들과 함께 아이티 국민들을 돕기 위해 한 마음으로 만들어 낸 싱글 앨범으로서 영국에서는 발매 첫 주에 싱글 차트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소리바다는 음악을 통해 아이티의 아픔을 함께 나누자는 소니뮤직의 의지에 동참해 국내 발매일(2월 16일)부터 발생하는 '에브리바디 허츠'의 앨범 판매 수익을 아이티 구호 단체인 재난구호위원회(Disasters Emergency Committee)와 더선즈헬핑아이티펀드(The Sun’s Helping Haiti Fund)에 전액 기부할 예정이다.
이번 소리바다와 소니뮤직이 뜻을 함께 하는 아이티 돕기 자선 앨범 ‘에브리바디 허츠(Everybody hurts)’는 소리바다 홈페이지(www.soribada.com)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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