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는 24일, 네이버에서 서비스중인 '미투데이'에 청와대 미투데이를 개설하였다고 밝혔다.

왼편 사진에는 '여기가 레알 청와대'라고 적혀있다.
이는 이명박대통령의 취임 2주년을 맞이하는 25일, 홈페이지 개편 작업과 같이 청와대 미투데이도 병행하여 운영하겠다고 청와대 홍보수석실에서 밝힌 사항이며, 청와대의 미투데이는 23일 첫 포스팅을 시작하였다.
청와대는 150글자의 미투데이를 사용하여 대통령과 청와대의 소식과 사진등을 게재하며, 네티즌과 소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더불어 트위터나 페이스북과 같은 SNS(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사용자가 증가하면서 국내 SNS서비스인 네이버의 '미투데이'와 다음의 '요즘(yozm)'의 서비스의 사용자도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청와대의 미투데이의 주소는 링크(http://me2day.net/theBlueHouse)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