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I는 독일 하노버에서 개최되는 CeBIT 2010에서 자사의 일체형 PC AE2220가 세빗 프리뷰 어워드 2010(CeBIT Preview Award 2010)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300개 이상의 독일미디어가 심사에 참여해 선정하는 세빗 프리뷰 어워드를 수상한 AE2220은 22인치 멀티터치 스크린을 탑재하고 16대9 비율의 풀HD 1080p 고해상도 화면을 지원한다.
MSI는 이외에도 3D 터치스크린을 탑재한 24인치 120Hz LED 터치형 패널과 2.1채널 스피커를 채택한 AIO PC AE2420과, 인텔 아톰 D510 프로세서와 파인트레일 플랫폼을 채택한 LOHAS 컨셉의 일체형 PC AP1920, AE1920과 미니 PC DC500, DC200을 전시하고 있다.
또한 음향 장비 제조사인 다인오디오(Dynaudio)와 제휴를 맺고 최고의 오디오 기술을 담은 노트북 GT660과 2010년 독일 iF 디자인상을 수상한 윈드 U160을 비롯해 인텔 아렌데일 플랫폼을 적용한 G 시리즈, 비즈니스맨을 타깃한 P 시리즈 등 총 6개 시리즈의 노트북 제품들도 전시하고 있다.
MSI의 제품들은 독일 하노버 국제전시장 17홀 C38 구역에서 오는 6일까지 전시될 예정이며, MSI의 세빗 2010 참가와 관련한 더욱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http://event.msi.com/cebit_2010)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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